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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오해해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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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구청장으로 발령나 재산공개를 한 양영구 달서구청장과소일봉 북구청장은 자신들의 등록재산 1억8천만원이 모두 지난해 순수재산증가분으로 잘못 알려져 곤혹스런 표정.양청장은 "친지들의 염려전화와 시민들의 항의전화가 쏟아지고있다"고 볼멘소리. 양청장은 또 "사실 집한채가 전재산인데 너무적어서 믿지않는것 같다"며 이래 저래 오해의 소지는 깨끗이 해소하지 못하고있다고 고충을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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