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 등에 대한 정당공천 배제법안을 두고 여·야간 대치상태가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출신 여당 의원들 일부도 법개정을 강행하려는 당지도부에 불만을 토로.경북출신 한 의원은 사견임을 전제, 정당정치 발전을 위해서는 당 공천이 바람직한 것이 아니냐고 반문하고 공천배제 부작용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라고진단.
또다른 한 의원은 여야합의로 통합선거법이 마련된지 1년도 채 안됐고 한차례 시행도 않은채 부작용 운운하며 선거가 임박한 시점에서 개정을 하려는것은 명분이 약하다는 지역 여론이 만만치 않다고 말해 당지도부를 간접적으로 비판.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