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도헌·장윤희-남녀MVP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도헌(현대자동차써비스)과 장윤희(호남정유)가 95한국배구 슈퍼리그에서남녀 최우수선수로 뽑혔다.실업 2년생 임도헌은 21일 기자단 투표결과 만장일치로 남자 최우수선수에선정됐고 지난 91년 최우수선수로 뽑힌 장윤희도 만장일치로 4년만에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한편 올해 인하부고를 졸업한 성균관대의 장병철과 중앙여고를 졸업한 효성의 강혜연이 남녀 신인왕이 됐으며 남녀인기선수상은 신진식, 장윤희, 남녀서브상은 김기중(성대) 최애리(흥국생명)로 결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