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박카스배 95코리언농구리그 1차대회에서 3전승으로 4강리그에진출했다.기아자동차는 2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A조 경기에서김영만(23득점) 한기범(11득점, 12리바운드)의 슛과 강동희(10득점)의 뛰어난 어시스트로 뚜렷한 득점원이 없는 상무를 82대70으로 여유있게 이겼다.또 현대전자는 조성원(16득점)-임근배(15득점)의 슛이 잘 들어가 한국은행을80대69로 제압, 2승1패로 기아에 이어 조2위로 본선에 합류했다.그러나 94-95농구대잔치 준우승팀인 B조의 삼성전자는 SBS에 66대68로 역전패해 1승2패로 탈락하는 부진을 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