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녹지내 전철기지창 추진 달성주민 강력반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의 대구시 편입 후 처음으로 달성군지역민들이 대구시의 시책사업에반대하고 나서는등 마찰을 빚고 있다.대구시가 당초 대구시 달성군 다사면 매곡리 까지로 계획돼 있던 대구지하철2호선을 다사면 부곡리까지 5.1㎞를 연장키로하고 도시계획 시설변경을 추진하자 전철기지창 설치예정지인 달성군 다사면 부곡.문산.문양리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 마을 주민 60여명은 24일 오전 10시쯤 달성군청에 몰려와 '대구시의 전철기지창 설치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주민들은 "주민들의 그린벨트 훼손행위는 엄격히 감사하는 대구시가 예산절감을 위해 감정가가 싼 그린벨트를 전철기지창 설치부지로 결정한것은 우려한대로 달성군지역에 대구의 각종 혐오.오염시설을 집중 유치하려는 속셈"이라며 반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