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 중도금 대출비율 90%로 상향 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분양자에 대한 주택은행의 중도금 대출비율이 올 하반기부터 현행 70%에서 90%로 상향조정된다.행정쇄신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주택부금가입자가 아파트등의 중도금 지불을위해 주택은행에 대출을 신청할 경우 그동안 대출신청금의 70%만 지급하고나머지 30%는 소유권이전및 저당권 설정이후 지급하던 것을 90%와 10%로 각각 조정키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대출한도인 2천5백만원을 신청한 사람은 종전의 1천7백50만원보다5백만원이 더 많은 2천2백50만원을 대출받음으로써 중도금 지불을 위한 자금부담을 덜게 됐다.

주택은행은 7월중 주택자금대출 취급지침을 개정, 시행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