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구청은 제 7 회 자랑스런 구민상 수상자로 최상호(47·대구시 달서구 죽전동·사진 상), 김대승(78·달서구 본동·사진 중), 우진용씨(53·달서구 송현동·사진 하)등 3명을 선정했다.최씨는 불우청소년 장애자들에게 취업을 알선하는등 자립기반을 조성해주고도시환경미화에 힘쓴 공로로 구민상을 받게됐다.
김씨는 전통연 연구와 보급에 앞장서는 등 전통문화보전에 힘쓴 공로로, 우씨는 교통질서계도와 근검절약 건전생활운동등의 의식개혁에 앞장선 공로를인정받아 구민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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