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김영호씨 독창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리톤 김영호씨의 찬송가 독창회가 14일 오후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셔윈의 '서산으로 해질때', 블리스의 '하나님 아버지 주신책은', 생키의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맥그라나한의 '빈 들에 마른 풀같이', 버츠의'위에계신 나의 친구', 브래드버리의 '예수 사랑하심은'등을 찬송하고 천봉화씨와 권영미씨가 오르간과 피아노를 맡는다.

김씨는 6회의 독창회를 비롯, 찬송가 세미나, 합창단 지휘, 찬송가 순회연주, 오페레타 연출등을 통해 찬송가만을 연구해왔다.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저 건너편 강 언덕에', '구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되어도', '만 백성 기뻐하라'등 찬송가집을 출반했으며 찬송가 전곡을 녹음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