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은 이농에 따른 노동력확보난 해소책으로 외국근로자의확대배치등 각종 지원책을 요구했다.문경시 마성·산양 2개 농공단지 입주업체 대표 20여명은 현재 상근종업원의10% 이내로 되어있는 외국근로자 배치로는 농공단지 입주업체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충북 수안보서의 최고경영자세미나 참석에 앞서 문경지역 농공단지를 방문한채재억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과 간담회를 가진 업체대표들은 자신들이 처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업체들은 또 현재 법인형태 업체에 한해 지정되는 병역특례업체지정 요건을대폭 완화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시설·운영자금의 상환기간 연장, 신용대출 확대, 농공단지 생산품의정부산하기관 우선 사용, 정보·기술교육의 지역순회실시등이 절실하다고 했다.
또한 농공단지 입주업체는 70%이상이 창업 업체임을 감안, 신규 창업 업체에대한 기술개발, 경영·생산·품질분야등에 보다 적극적인 지원책이 있어야한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