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구 경북지방경찰청장은 지난 1/4분기동안 교통사고 사망자가 감소했으나 유독 안동, 경산, 청송등 3개 지역만 증가하자 해당 경찰서장을 불러 질책과 함께 대책마련에 나설것을 지시.성청장은 "운전자들의 과속 난폭운전등으로 인한 사망사고는 불가항력적인측면도 있지만 경찰이 열성적으로 교통지도단속에 나서면 줄일수 있다"며 경찰서장이 직접나서 직원들을 독려해 줄것을 촉구.
지방청 관계자는 "성청장 부임이후 경찰서장이 업무때문에 불려 온것은 처음있는 일"이라며 "다른 경찰서에도 각성제 역할을 하지 않겠느냐"고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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