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2일 자민련 영덕 청송지구당 창당대회를 앞두고 27일 영덕에 내려온문태준전공화당의원(68)은 "영덕군민은 4류가 아닌데 국회에서의 영덕위상은 4류"라고 은근히 현 민자당 김찬우의원(63)을 공격.그는 또 "출마가 예상되는 청송출신 황병우전의원(66)과 일대 일로 맞붙어싸울수 있는 영덕사람은 자신밖에 없다"며 노년층을 바탕으로 한 청송지역의지지기반에도 자신감을 표출.
특히 과거 보사부장관답게 현정부의 복지정책은 역대정권보다 못하다고 지적한 그는 내년 총선에선 야당바람으로 또다시 여소야대 국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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