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타플레이어 -계명대 최재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계명대의 최재호(4년)가 제45회 백호기종합야구선수권대회에서 최고의 스타로 부각받고 있다.최재호는 자타가 공인하는 계명대 투, 타의 핵으로 연일 홈런포를 가동, 팀타선을 이끌면서 투수로서도 맹활약, 계명대를 이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전까지 올려놓았다.

그는 경북고 재학시절 부터 투, 타(우완우투)에서 탁월한 기량을 과시, 스타로의 대도약을 예고.

키 177cm, 몸무게 80kg으로 탄탄한 체격조건에서 뿜어 나오는 힘이 가히 장사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수로서는 시속 140km이상의 빠른 볼과 슬라이더 변화구도 완벽하게 구사.무거운 구질의 볼을 던지고 승부근성이 돋보이는 선수라는게 주위의 평.이와 함께 팀의 4번타자인 최는 한양대와의 8강전에서 홈런 두방을 터뜨린데이어 단국대와의 준결승에서도 선제 결승 투런포등 2개를 날리며 방망이 자질을 입증.

지난해 국가대표로 발탁된 그는 연고프로구단인 삼성과 아마 현대의 뜨거운입단 유혹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