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 천공작업 보고 확인 구사장 소환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가스폭발사고를 수사중인대구지검 특수부(이승구부장검사)는 19일 구속된 전경묵 대구백화점건설본부장이 천공작업을 사전에 보고받은 것으로 확인, 이회사 고위관계자의 관련 여부에 대해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검찰은 배임수재혐의로 구속된전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등을 추가할 방침이다.검찰은 이와관련 대백종합건설고위관계자를 불러 천공작업의 보고사실등을집중 추궁하고 있으며 대구백화점 구정모사장의 소환여부도 검토하고 있다.대구지검 관계자는 "대백 상인점의 건설이 대구백화점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드러난 만큼 회사 고위관계자의 소환도 불가피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