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일선시군 고발센터 실적 전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선 시·군에 설치된각종 고발센터가 이웃간의 갈등등을 우려한 신고기피로 제구실을 못해 전시행정에 그치고 있다.영주시 민원실에는 생활민원고발을 비롯, 관광불편신고·부정불량품 고발·환경오염고발센터가 설치돼 있다.

그러나 올들어 상수도 수원지에 분뇨등이 떠내려오고 있다는 익명의 신고 1건이 유일한 실적이다.

이처럼 이용도가 낮은 것은 고발자에 대한 신분을 당국이 지나치게 확인하고있어 이웃갈등등 시비를 우려해 아예 신고나 고발을 외면하는데다 당국의 홍보부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