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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자민련은 25일 소속의원 20명의 서명을 받아 국회사무처에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등록한다.이날 교섭단체 등록에는 구자민련 소속의원 12명과 구신민당 소속의원 10명중임춘원 현경자의원을 제외한 8명이 서명했으며 교섭단체명은 자민련, 대표의원은 한영수의원으로 돼있다.

이로써 국회내 원내교섭단체는 민자 민주당과 함께 3개로 늘어나게 돼 향후여야관계와 국회운영에 변화가 예상된다.

그러나 국회법상 교섭단체 등록요건인 20석을 간신히 채운 상태여서 지방선거단체장 출마등으로 인해 교섭단체가 언제 와해될지 모르고 구신민당내 비주류측의 반발로 선관위의 합당등록이 불투명한 상태여서 교섭단체 유지여부는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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