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경북 동남권의 교통중심지이자 요충지이면서도 도로율이 9.2%로 전국 시단위중 최하위를 기록, 교통기반시설이 취약함을 드러내고 있어 도시기본계획상 도로건설을 최우선에 둬야 한다는 지적이다.최근 영천을 중심한 주요구간별 교통량 현황에 따르면 영천시의 남부지역을통과하는 고속국도의 1일 총통행량은 4만7천대로 이중 약 47%인 2만2천3백대가대형화물차량이며 승용차는 이보다 훨씬 적은 1만9천대로 밝혀졌다.국도의 경우 통행량이 가장 많은 국도 4호선인 대구~영천구간의 1일 통행량은 3만2천대, 영천~포항구간의 국도 28호선은 2만5천대가 통행하고 있으나 이역시 대형화물차량이 40~45%를 차지, 화물차의 통행비중이 높은 도로여건 때문에 영천시 중심간선도로가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
영천은 교통 여건상 경부고속도로가 영천시 남부를 통과, 경주로 연결되고대구~포항을 연결하는 국도 28호선이 영천도심부를 동서로 관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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