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3주를 맞고있는 알랭 쥐페 불총리가 파리시로부터 호화아파트를 시세보다 훨씬 싸게 임대받아 사용하고 있다고 주간지 '르 카나르 앙쉐네(사슬에 묶인 오리란 뜻)'가 보도.보도에 따르면 파리시내 중심가 생 제르맹 데 프레 부유층 거주지역의 17세기 호화아파트 임대료가 월 3만~4만프랑(약4백80만원~6백40만원)인데 쥐페총리는 절반도 안되는 월 약1만4천프랑(약2백30만원)에 빌려쓰고 있다는 것.사회당등 좌파와 우파일부에서는 재정난을 겪고 있는 파리시가 이같은 호화아파트를 처분해 서민용주택을 건설할 것을 주장하고 있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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