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플 피플-불총리 아파트 특혜 임대 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취임 3주를 맞고있는 알랭 쥐페 불총리가 파리시로부터 호화아파트를 시세보다 훨씬 싸게 임대받아 사용하고 있다고 주간지 '르 카나르 앙쉐네(사슬에 묶인 오리란 뜻)'가 보도.보도에 따르면 파리시내 중심가 생 제르맹 데 프레 부유층 거주지역의 17세기 호화아파트 임대료가 월 3만~4만프랑(약4백80만원~6백40만원)인데 쥐페총리는 절반도 안되는 월 약1만4천프랑(약2백30만원)에 빌려쓰고 있다는 것.사회당등 좌파와 우파일부에서는 재정난을 겪고 있는 파리시가 이같은 호화아파트를 처분해 서민용주택을 건설할 것을 주장하고 있어 주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