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선거 D-8 대구시장·경북지사후보 중·종반 전략-자민련 이의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의익 자민련 후보는 초반전의 '1대3' 선거 구도를 중반전에 돌입하면서 '1대1' 구도로 압축한다는 전략이다.이후보는 그동안 후보자토론회와 정당연설회를 통해 행정경륜 상편중책임감등 후보 개인의 능력을 충분히 인정받았다고 분석하고, 앞으로 선거를 '대구의자존심 싸움'으로 정치쟁점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지역의 강한 반민자 정서를 바탕으로 현정부에맞서 예산 관영풩저밗확보,지역을 발전시킬수 있는 유일한 제1야당임을 강조하는 동시에 '사이비 무소속'에 대한 공격의 강도를 높인다는 것이다.

이후보는 정당 및 개인연설회, 공개토론회 등을 통해 박준규 최고고문, 유수호선대위원장, 박철언 전의원 등 지역 출신 정치인들의 인지도를 활용, 부동층의바람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투표율이 미미한 20~30대보다 박정희 전대통령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는40~50대와 주부층의 전폭적인 지지가 고조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는 이후보측은 이번주 중반쯤 '승부수'가 던져질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