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외-명부에 타인 날인 투표권 행사못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투표종사자의 투표인 확인 잘못으로 유권자가 투표소에 갔다가 투표하지못하고 그냥 되돌아가는사고가 생겼으나 관할선관위가 "이해 해달라"며 얼버무려 비난을 사고있다.27일 낮12시30분쯤 대구시 수성구 지산1동 제8투표소에 투표하러 갔던 이영미씨(27.여)는 선거인명부에 이미 누군가가 자신의 이름으로 투표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항의했으나 선관위로부터 "사무착오"라는 말만 듣고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했다.

확인결과 투표인명부의 이씨성명란에 날인된 도장은 이씨의 것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씨는 "신분증으로 얼굴까지 확인해야 하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느냐. 주권을 도둑맞은 기분"이라며 항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