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컵 95 매일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6일 경산 대구컨트리클럽에서 성대하게 개막됐다.이번 대회는 이날 오전8시 프로와 아마간의 '프로-암'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1억3천만원의 상금을 내걸고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대구CC 중·동코스에서 펼쳐진프로-암경기에는 국내 최정상을 달리고 있는 이오순등 여자프로골퍼 21명과 김부기 매일신문사 사장, 우재봉 대구컨트리클럽 대표, 김성희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회장, 정해영 우리자동차판매(주) 사장등 전국에서 각계인사 63명이 대거 참가, 국내 첫 지방대회의 개막을 빛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