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영화-콩고 자연에 허물어진 인간의 욕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프리카의 심장'으로 불리는 신비의 나라 콩고의 냉엄한 자연법칙앞에허물어지는 인간의 허황된 욕망을 그린 영화. 베스트셀러작가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을 스필버그사단의 일원이었던 프랭크 마샬감독이 연출한 작품답게박진감 넘치는 사건전개와 특수효과가 볼만하다.레이저생산에 필요한 블루 다이아몬드를 찾기위해 TC통신회사 사장 트래비스는 극비리에 아들 찰스가 이끄는 탐험대를 콩고에 파견한다. 그러나 아들과의 교신이 끊어지자 그는 탐험대의 생사를 확인하기 위해 찰스의 약혼녀인로스박사를 파견한다. 로스박사는 말하는 고릴라와 동물학교수, 신분을 알수 없는 박애주의자와 함께 콩고로 떠난다. 각기 다른 목적을 갖고 같은 곳을 향해 떠난 그들 앞에는 끝없는 위험과 의문의 죽음, 그리고 전설의 도시'진즈'의 블루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 만경관 상영중.257-204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