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2회 매일여성생활수기 입선작 수상소감(최윤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부모님과형제들, 목사님이하 성도님들,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그외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지금까지의 제삶이 좀 힘들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코 특별난 삶은 아니었다고 생각하기에 평범한 제 생활을 적은 글이 뽑히리라고는 기대하지 못했는데 막상 뽑히고보니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론 이제는 힘들다고 마음대로짜증도 못내게 됐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글을 뽑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밝고 힘차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나와같은 처지의 모든 분들께 축복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4세.대구시 남구 봉덕1동 535의19〉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