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2회 매일여성생활수기 입선작 수상소감(최윤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부모님과형제들, 목사님이하 성도님들,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그외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지금까지의 제삶이 좀 힘들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코 특별난 삶은 아니었다고 생각하기에 평범한 제 생활을 적은 글이 뽑히리라고는 기대하지 못했는데 막상 뽑히고보니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론 이제는 힘들다고 마음대로짜증도 못내게 됐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글을 뽑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밝고 힘차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나와같은 처지의 모든 분들께 축복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4세.대구시 남구 봉덕1동 535의19〉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