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부모님과형제들, 목사님이하 성도님들,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그외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지금까지의 제삶이 좀 힘들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코 특별난 삶은 아니었다고 생각하기에 평범한 제 생활을 적은 글이 뽑히리라고는 기대하지 못했는데 막상 뽑히고보니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론 이제는 힘들다고 마음대로짜증도 못내게 됐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글을 뽑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밝고 힘차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나와같은 처지의 모든 분들께 축복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4세.대구시 남구 봉덕1동 535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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