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여름철 변질되기 쉬운 각종 식품과 집단급식소, 접객업소에 대한일제 점검에 나섰다.영천시는 관내 도시락 업소 4개소와 집단급식소 38개소, 식품접객업소 1천3백 업소를 대상으로 7일부터 30일까지 6명을 1조로한 2개 단속반을 편성,여름철 변질되기 쉬운 유제품, 빙과류, 튀김류의 조리 판매식품에 대한 중점단속키로 했다.
특히 시장 주변에 산재한 노점상서 파는 도라지 깐더덕, 콩나물등의 표백제등 약제처리를 철저히 점검, 부정식품 판매를 사전에 차단키로 했다.(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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