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이해봉 전시장측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민자당이 이전시장을 공천대상에 넣어 일부 언론에 보도토록 했다"고 주장하며 19일 해명을 촉구.이전시장측은 "민선대구시장 선거에서 3차례의 민자당 공천 제의는 물론두달간의 자민련 공천 제의도 거부하고 반민자 무소속으로 출마한 것은 어떤정당이나 정치인도 대구시민의 아픔을 같이 한 적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민자당 영입설이 당수뇌부의 오판인지, 대구지역 민자당 국회의원의어설픈 장난인지 밝혀달라"고 요구.
이에 대해 민자당 대구시지부의 한 당직자는 "시지부에서 검토한 바 없으며 중앙당도 조직 정비에 힘쓰는 입장에서 아직 공천을 검토할 시점이 아니다"고 말하고 "이같은 소문이 이전시장으로서는 지명도를 높이는데 나쁠게없지 않겠느냐"고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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