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시장 출범이후 선심성 행정이 추진되면 의회와의 마찰이 불가피하다는여론이 제기되고 있다.재정자립도가 27%의 하위권을 면치못하고 있는 김천시의 재정형편으로는소요예산이 과다한 큰공사는 지원예산에 의존할 형편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그러나 민선시장이 차기를 의식, 인기에만 집착하여 예산을 고려않고 많은예산이 소요되는 주민건의를 1백% 수용하게 되면 필요한 사업이 지연되는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것.
또 집행부의 견제기관인 의회에서 시장이 주민들에게 약속한 사업소요예산승인여부도 불투명한 상태에서 약속남발을 삼가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의회의 한 관계자는 상정예산이 부결되면 시장으로서는 주민과의 약속을지키려 했지만 의회에서예산승인이 안돼 사업발주를 못하고 있다며 의회입장을 난처하게 만들것이 우려된다며 시예산을 고려하여 모든사업을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차분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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