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특용작물 농가 는다" 밭값이 논값의 2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벼재배 농민들이 해가 갈수록 벼 농사를 포기하고 수익이 높은 과수 인삼채소등 특용작물 재배를 선호하고 있다.예천군내 벼재배 농민들은 벼를 재배할 경우 반당(2백평)수익이 30만~50만원 정도인데 반해 과수 채소등 특용작물을 재배하면 반당 수익이 80만~1백만원 정도로 벼 재배에 비해 2~3배 더 높자 벼농사를 포기하고 특용작물 재배를 원하고 있다.

또 땅값도 논은 평당 1만~2만원정도인데 반해 밭은 평당 2만~3만원 선으로논값보다 밭값이 배이상 비싸 많은 농민들이 논을 밭으로 전환하고 있다.예천군 감천면 이모씨(56)는 "앞으로 쌀개방이 본격화 될 경우 벼 수매량감소로 벼 수익이 지금보다 더 떨어질 것"이라며 8백평의 논을 밭으로 전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