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주 이총재, '선 수습 후 세확장' 재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이기택총재는 31일 자택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재건방향과 관련, '선수습, 후세확장'방안을 재차 강조하고 "전당대회를 예정대로 개최해야 한다"며 전날 입장을 재확인했으나 구당파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를 정면반박하는등 양측의 이견이 팽팽하게 대립.구당파는 이날 마포중앙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전당대회는 표대결이아니라 당을 수습하고 당세를 확장한후 합의에의해 추대되는 전당대회가 돼야한다"며 이총재의 선전당대회, 후당세확장에 반대.

이규택대변인은 이와관련"민주당을 지키는 사람들끼리 싸우고 있는 모습은좋지 않다"며"조개와 황새가 싸우면 어부지리밖에 없다"고 논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