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주 이총재, '선 수습 후 세확장' 재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당 이기택총재는 31일 자택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재건방향과 관련, '선수습, 후세확장'방안을 재차 강조하고 "전당대회를 예정대로 개최해야 한다"며 전날 입장을 재확인했으나 구당파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를 정면반박하는등 양측의 이견이 팽팽하게 대립.구당파는 이날 마포중앙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전당대회는 표대결이아니라 당을 수습하고 당세를 확장한후 합의에의해 추대되는 전당대회가 돼야한다"며 이총재의 선전당대회, 후당세확장에 반대.

이규택대변인은 이와관련"민주당을 지키는 사람들끼리 싸우고 있는 모습은좋지 않다"며"조개와 황새가 싸우면 어부지리밖에 없다"고 논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