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정례주민대화의 날'을 지정운영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군수가 매월8회(읍면 장날)에 걸쳐 해당 읍면 사무소 부읍면장석에서 오전10시부터 2시간동안 정례주민대화의 날을 운영하고 있는데 주민들의 민원등을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한다는 것이다.
또 현장행정의 추진현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각종 재해등을 예방하는등 효율적인 행정을 펴나가는등 현장행정을 강화해나간다고밝혔다.
이밖에도 군정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정확히 홍보하여 민.관이 함께한다는 인식을 심어주어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해 나간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