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교통사고 줄이기운동과벌칙금 상향조정, 음주단속 강화등으로 안전운전의식이 높아진데 반해 자동차 정비업체들은 수리차량이 격감, 경영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자동차 정비업체들에 따르면 지난해까지는 각종차량 수리가 줄을 이었는데올 들면서부터 사고차량이 줄기시작, 최근들어서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절반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청도군 화양읍 화양 1급 자동차정비공장 경우 지난해는 접촉사고등 각종사고차량이 1일 평균 15~20여대에 이르렀으나 올들면서 줄어들기 시작, 최근들어서는 절반수준에도 못미치고있어 경영에 어려움까지 겪고 있는 실정이라는 것.
이같이 각종 차량수리가 줄어들고 있는 것은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캠페인과 벌칙금 인상 음주단속 강화등으로 국민들이 안전운전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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