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내버스 회사인 (주)대명교통(대표 김홍도) 해고자 서만수씨(37)와승무 정지자 전태수씨(32)가 14일 오전10시부터 낮12시까지 대구시 달서구대곡동 대동골프연습장 내 15m높이의 철탑에 올라가 복직과 승무를 요구하며농성을 벌였다.2시간 동안 철탑 농성을 벌인 서씨와 전씨는 내려오자 마자 쓰러져 보훈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대명교통(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은 "서씨는 요금을 삥땅하다가 지난달 6일 적발돼 12일 해고됐고 전씨는 무단 결근 사유로 승무 정지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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