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당해고' 항의, 철탑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시내버스 회사인 (주)대명교통(대표 김홍도) 해고자 서만수씨(37)와승무 정지자 전태수씨(32)가 14일 오전10시부터 낮12시까지 대구시 달서구대곡동 대동골프연습장 내 15m높이의 철탑에 올라가 복직과 승무를 요구하며농성을 벌였다.2시간 동안 철탑 농성을 벌인 서씨와 전씨는 내려오자 마자 쓰러져 보훈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대명교통(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은 "서씨는 요금을 삥땅하다가 지난달 6일 적발돼 12일 해고됐고 전씨는 무단 결근 사유로 승무 정지된 상태"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