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당해고' 항의, 철탑농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시내버스 회사인 (주)대명교통(대표 김홍도) 해고자 서만수씨(37)와승무 정지자 전태수씨(32)가 14일 오전10시부터 낮12시까지 대구시 달서구대곡동 대동골프연습장 내 15m높이의 철탑에 올라가 복직과 승무를 요구하며농성을 벌였다.2시간 동안 철탑 농성을 벌인 서씨와 전씨는 내려오자 마자 쓰러져 보훈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대명교통(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은 "서씨는 요금을 삥땅하다가 지난달 6일 적발돼 12일 해고됐고 전씨는 무단 결근 사유로 승무 정지된 상태"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