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김윤환대표 '핫바지론'소취하 않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은 '충청도 핫바지론'을 보도한 대전매일신문이 정정보도를 냄에 따라 이 신문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 취하를 검토했으나 충청권의원들이 "정정보도내용이 미흡하기 그지없다"고 주장함에 따라 취하하지 않기로 결정.김윤환대표위원은 19일 황명수 박희부 성무용 남재두 송영진 이상재의원등 충남의원들과 소송취하 여부를 논의,충남의원들이 "어물쩍 넘어가서는안된다"며 쉽게 취하해서는 안된다는 강경론을 제기.충남의원들은 "핫바지론 보도가 지방선거에서 민자당 참패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고 앞으로 특정정파가 총선, 대선까지 정치적으로 이용할텐데 오보를상쇄시키는 보다 분명한 정정보도가 있지 않으면 소를 취하할 수 없다"고 이구동성.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