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을 앞두고 풍기인삼값이 크게 오르고 있다.영주풍기인삼시장에 따르면 지난해 이맘때 백삼 20편들이 1채가 2만원에거래됐으나 금년은 80%가 오른 3만5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수삼10편들이 1채는 지난해 2만원에서 50%가 오른 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이 인삼값이 크게뛰고 있는 것은 인삼재배면적이 지난해 70만평에서올해는 65만평으로 줄어들었고 가뭄과 병해까지 겹친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인건비등이 계속 오르고 있는데다 홍삼가공공장건립이 추진돼 인삼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란 심리적 요인도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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