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팀이 중국에 완패했다.한국은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세나얀체육관에서 열린 세계여자 그랑프리배구대회 2주차 첫날 경기에서 중국의 장신센터 야웬자이(187㎝)의 속공과블로킹, 왼쪽주포 유에순의 강타에 막혀 매세트 막판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0대3으로 패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이로써 한국은 총 전적에서 중국과 나란히 2승2패를 기록했다.타이베이 경기에서는 미국이 강호 브라질에 3대2로 역전승해 3승1패를,브라질은 2승2패를 각각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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