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가구1주택 완화 재경원 반대입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3년 거주, 5년 보유로 돼 있는 현재의 1가구1주택 요건을 완화하지않을 방침이다.재정경제원은 1일 올해 세법 개정안에 대한 당정협의에서 5년 보유 조항을3년보유로 완화하자는 민자당 의원들 주장에 대해 1가구 1주택 요건을 완화할 경우 부동산 투기가 재발될 소지가 크다는 이유를 들어 고려할 수 없다는입장을 분명히 했다.

강만수 재정경제원 세제실장은이와 관련, "원칙적으로는 살지 않으면 세제 혜택을 주지 않아야 된다"고 전제하고 "1가구 1주택 요건을 완화할 경우현행 주택양도소득세 체제가 근본적으로 흔들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정부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이라고 잘라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