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권 양도차익 과세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현재 비과세되고 있는 채권 양도차익에 대해 오는 97년부터 과세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4일 재정경제원 강만수 세제실장은 "주식과 채권의 양도차익에 대해 세금을 물린다는 것이 정부의 원칙적인 입장"이라며 "주식의 양도차익은 주식시장의 동향을 봐가며 오는 98년 이후 과세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며 채권의 양도차익에 대한 과세시기는 주식보다 앞당겨질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따라 주식의 양도차익에 대한 과세가 98년부터 이뤄질 경우 채권 양도차익의 과세시기는 빠르면 오는 97년부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