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류장에 버스시간표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버스를 타기위해 북부정류장에 갔다. 최근 다양한승차권자동판매기가 등장하고 있는데 터미널에서도 기존의 매표창구를 몇군데만 두고 나머지는 전부 철거, 승차권 자동판매기를 설치해 두었다.편리함과 경비절약등의 측면에서 괜찮은 것 같다. 다만 아쉬운 것은 기존의 매표창구를 철거하면서 버스 시간표마저 없애버려 검표원에게 출발시각을일일이 물어야 하는번거로움이 있었다.

또하나 평소에는 이용고객이 적어 고장등의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별문제가없을 것 같으나 추석·설날처럼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이용할 경우에 자동판매기만으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만약에 고장이 났을 경우에 대비해 추석 귀성객들이 이용하기 전에 사전점검을 해보는 것이 좋을것 같다.

김주원(대구시 동구 신암1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