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자민련 JP칩거설에 성명.논평 남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종필총재가 심한 몸살로 나흘째 당사를 비운 자민련은 7일 총재의 '공백'을 의식한 듯 아침에만 무려 6건의 성명과 논평을 발표.자민련은 특히 김총재가 당에 못나오고 있는 가운데 김영삼대통령과 김대중국민회의총재간 영수회담이 거론되자 "우리 정국은 절대 양김만으론 될수없다"며 알레르기 반응.

안성열대변인은 "3김사이에 엎치락 뒤치락해온 정국구도는 깨지지 않을 것"이라며 "양김이든 3김이든 어떤 형태의 영수회담이 열리더라도 자민련의 위상은 분명하다"고 강조.

그는 또 자민련이 충남북과 강원등 중부지역에 근거지를 두고 있음을 상기시키며 "옛말에 중원을 장악한 세력이 전국을 제패한다고 했다"고 주장.안대변인은 그러나 정치권 비리수사에 반대입장을 피력해오다 느닷없이 부정부패와 독직연루 인사가 포함된 정부의 대사면조치를 비난하는가 하면 대통령 유세허용 논란도 뒤늦게 논평을 내는 등 정국대처의 기민성이 뒤떨어지는 모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