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공고의 박재석이 제11회협회장기타기 태권도 남녀단체대항전에서 고등부 페더급 4강에 올랐다.박재석은 15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첫날 페더급경기에서 최필현(능인고)을 판정으로 제압,남시백(협성고)을 꺾은 영진고의 임영주와 결승다툼을 벌이게 됐다.
대구대표로 올 체전에 출전하는 박은 이날 한수 앞선 기량을 발휘, 우승고지를 향해 순항했다.
또 체전 대구대표 경상공고의 장영근은 고등부플라이급에서 백지훈(중앙상고)과 전재광(영남공고)을 차례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장영근은 이정현(경북공고)을 따돌린 대구공고의 송상엽과 패권을 겨룬다.중.고.일반이 함께 격돌한 여자부에서는 경명여고의 지은경이 밴텀급 4강에 합류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