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민원행정에 대한 시민의 편의와 서비스향상을 위해 퇴직공무원을명예민원상담관으로 위촉, 본청·출장소 민원실에 근무토록하는 '명예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26일부터 실시된 명예민원상담제는 유진석씨(전고아면장)등 8명을 명예민원 상담관으로 위촉했으며 본청과 출장소 민원실에 4명씩 배치, 매일 1명씩공무원 근무시간과 동일하게 교대근무하면서 민원안내및 상담, 무료대서등의민원봉사 업무를 맡게된다.
명예민원상담관은 모두 퇴직공무원으로지역에서 행정지식과 덕망있는 인사로 구성돼있어 퇴직후 여가선용및 사기진작에 도움을 주고 시민들에게는보다 친밀한 봉사행정을 제공해줄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명예민원상담관들에게 교통비, 식비등 근무실비보상에 필요한 예산을확보하여 보다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김관용시장은 25일 이들에게 명예민원상담관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민을 위해 봉사해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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