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김영헌씨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일보사가 주최한 95 중앙비엔날레 조각설치공모전에서 대상은'현기증같이 찾아온 단잠'을 출품한 김영헌씨가 차지했다.25일 발표한 심사결과 우수상은 '살아있는 3가지 이유'를 낸 금중기씨와 '수중전설'을 출품한 홍동희씨가 차지했다.

대상수상작은 때묻지 않은 유년시절의 기억과 현대인들의 잃어버린 꿈을선풍기날개, 비디오프로젝터, 인조비단 등의 오브제를 결합해 표현한 설치작품이다.

대상작에는 3천만원, 우수상에는 5백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지며 입상작은 10월12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