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계명대 '5·18특별법'관련 동맹휴업 찬반투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이 29~30일 이틀간 5·18총궐기를위한 동맹휴업을 공식결의한데 이어 5·18 특별법제정및 책임자처벌을 위한 동맹휴업찬반투표가 대구지역 각 대학으로 확산되고 있다.경북대 총학생회는 28일 각 단과대 현관 등에서 재학생 1만8천명을 대상으로 동맹휴업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하며 계명대도 28일 인문대 현관 등에서재학생 1만5천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찬반투표에서 재적학생 과반수의 투표와 투표자 과반수가 찬성할 경우 동맹휴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동맹휴업이 시작될 경우 대규모집회와 가두시위도 예상되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