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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위 국감-낙동강 대수로, 타당성등 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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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30일 재정경제 통일외무 건설교통 등 3개 상임위원회별로 신용보증기금과 11개 해외공관, 그리고 국토개발연구원등 건설교통부 7개 산하기관에 대한국정감사를 벌여중소기업 지원대책과 대구-부산을 잇는 낙동강 대수로공사등 수운(수운)의 타당성과 전망등을 물었다.신보기금에 대한 재경위 국감에서 장영철의원은 "중소기업 부도사태는 늘어날 전망인데 당정협의대로 3천3백억원만 늘어나는데 그친다면 보증중단사태는 예상보다 더 빨리 닥칠 것"이라며 기금의 확대를 촉구했다. 유돈우의원도 "연체대출금 보유기간을 30일로 연장하고 부도발생기간을 단축하거나보증심사의 기준을다소 완화해 영세중소기업의 보증을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하라"며 중소기업 지원확대를 주장했다.

국토개발연구원에 대한 건교위의 국감에서 윤영탁,유성환의원 등은 "연구원을 대구경북 광역개발계획에 포함시켜야 한다"며 "기술적 지리적 타당성과 재원조달의 타당성에대해 검토가 있어야 한다"고 낙동강 대수로와 낙동강과 한강을 잇는 내륙수운의 개발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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