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남편 윤화위장 살해 50대 처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경찰서는 내연의 관계를 맺어온 여자의 남편을 교통사고로 위장, 살해한 임휴언씨(55.거창군 북상면 소정리1287)와 내연의 처 서금분씨(53.거창군마리면 월계리)를 살인혐의로 긴급 구속했다.6일 거창경찰서에 따르면 임씨와 서씨는 지난 92년부터 내연의 관계를 맺어오던중 서씨의 남편 이우근씨(55.마리면사무소재무계장)를 살해할 것을모의, 지난달 29일 오전8시쯤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이씨를 대구3수 5669호 르망승용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