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전스타-화려한 경력 기대주 각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체조 박지영"오늘은 컨디션이 많이 좋았습니다. 금메달의 영광을 지도선생님과 부모님께 돌리고 싶습니다·"

박지영(여·포철고3년)은 5일 도마·평균대 2개부문에서 정상에 올라 전날의 부진을 한꺼번에 씻었다. 박은 전날 치러진 단체전 경기중 가벼운 부상을입어 나머지 시합을 포기해야만 했었다.

포철서국교 3학년때 체조를 시작한 박은 포철중·고를 거치며 우리나라 체조기대주로 각광을 받아왔다.

그동안 박은 94아시안게임 체조단체전 3위, 95문체부장관기 체조대회 3관왕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했다. 스스로 유연성과 강한 힘을 장점이라고 평가하고 있는 박지영은 1백53㎝, 43㎏의 깜찍한 소녀. 체조를 하면서 가장 힘든일은 체중관리라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