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화대-금메달보다 값진 은메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태권도경기가열린 포항고에서 경북태권도협회관계자들은 한선수의 눈물겨운 투혼에 눈시울을 적셨다.협회임원들은 대회를 앞두고 훈련 도중 무릎부상을 당해 수술까지 한 남일반헤비급의 박세홍(영천시청)이 예선부터경기를 강행, 이날 결승에 나섰으나 마지막 3회전을 앞두고 경기장에서 쓰러지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 것.영천시청 윤종욱감독은 "무릎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당해 출전을 만류했으나 박의 의지를 꺾지 못했다"면서 "비록 은메달이지만 올림픽에서의 금메달보다도 더 값지게 여겨진다"며 박의 투혼을 꼭 소개해줄 것을 호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