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의원 비리 5백64명 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검찰이 지난 91년 4월제1기 지방의회 출범이후 금년 4월까지 각종비리혐의와 관련해 단속한 지방의원은 모두 5백64명에 이르며 이중 1백69명이 구속된 것으로 나타났다.법무부가 7일 국민회의 조홍규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비리관련으로 검찰에 단속된 1기 지방의원은 광역의원이 1백51명(구속 31명),기초의원이4백13명(구속 1백38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범죄유형별로는 뇌물수수와 사기가 각각 7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폭력 60명 △횡령32명 △변호사법위반 30명 △건축법 28명 △교통사고처리특례법 23명 △부정수표단속법 22명 등의 순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