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자고문단 "일부조직책 졸속공천" 비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관식씨등 민자당 고문단은 6일 오전 일부 조직책 인선과 관련, "원칙과기준도 없는 졸속공천"이라고 비판.고문들은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회의를 통해 이진삼 전체육청소년장관의부여공천등을 빗대 "부정부패혐의등으로 구속했던 인사를 다시 공천하는등신임 조직책 인선에 원칙이 전혀 없다"고 비난했다고 한 참석자는 전언.광주 5.18특별법 제정과 관련, 고문들은 "과거 정부가 지역주민들의 요구를 수렴, 국가보상까지 마쳤는데이제 다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나라를혼란케 하고있다"면서 "정부가 정면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주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