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농민궐기대회 잎담배 수매거부 결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군내 잎담배경작자 6백여명은 10일 오전10시30분쯤 진보엽연초조합앞공터에서 수매가인상을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가졌다.경작자들은 이날 대회에서 최저생산비인 ㎏당 6천38원을 보장할 것과 '천분율'폐지등 수매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수매를 거부키로 결의하고양담배화형식과 함께 시가행진도 벌였다.

한편 이날 결의대회에는 안의종청송군수가 참석, 격려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