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각 정당들이 TV스타영입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이순재의원(서울중랑갑)이 "정치인이 아니라 '연예인 이순재'로 기억되고 싶다"며내년 총선불출마선언을 한데 이어 자민련의 강부자의원도 12일 "다시는 정치를 하지않겠다"며 정치포기선언을 해 눈길.특히 강의원은 자민련에서 수도권 공략차원에서 강남지역에 투입하려는 의도를 강하게 뿌리쳤는데그녀는 14대총선및 대선에서는 통일국민당후보지원차 그리고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자민련후보지원차 전국방방곡곡을 돌면서 바람을 일으키는데 크게 일조했다는 평.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