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까지 달성군 다사.하빈면 2천1백세대(7천3백여명)에 하루 2천2백t규모의 수돗물이 공급된다.시는 현재 진행중인 급수관로 부설과 배수지 축조공사가 70%의 진도를 보이고 있어 올12월까지 다사면 일부지역, 내년 3월까지는 다사.하빈면 전역에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지역에서는 지금까지 우물물 또는 간이상수를 식수로 사용해 왔다.한편 대구시는 달성군 편입후 화원.가창.논공.현풍.옥포 등지에 하루 3만5백t의 대구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96년까지 달성군 전역에 4만9천t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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